中공산당 100주년 및 우호조약 60주년 계기 가능성 北 '국경봉쇄' 등 코로나19 방역이 '걸림돌' 관측도
북한 외국문출판사가 지난달 12일 공개한 김정은 조선노동당 총비서 화보 '대외관계 발전의 새 시대를 펼치시어'. 김 총비서(오른쪽)이 2018년 3월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양원재에서 열린 오찬에 참석하며 악수하는 모습. (외국문출판사 화보 캡처) 2021.5.12/뉴스1
지난 2019년 6월20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북한 방문을 맞아 평양 시내에 ''조중(북중) 친선' 문구가 적힌 간판과 북한 인공기 및 중국 국기(오성홍기)가 설치돼 있다. (콜린 크룩스 북한 주재 영국대사 트위터)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