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남 경위·신원 등에 관한 당국의 '선별적 설명'에 논란만 증폭박정환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이 17일 오후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전날 강원도 고성 지역에서 발생한 북한 남성 '귀순 추정' 사건에 관한 상황 보고를 하고 있다.. 2021.2.17/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News1 이은현 디자이너서욱 국방부 장관(오른쪽)이 17일 오후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박정환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과 대화하고 있다. 2021.2.17/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북한귀순국방부합참장용석 기자 美중간선거 사전투표 40% 급증…민주당층·무당층 참여 두드러져부자들에겐 비싼 가격 표기…개인정보 악용 'AI 바가지' 논란관련 기사여야, 추석에도 '안보 공방'…DMZ 지뢰·북한군 포로 놓고 충돌(종합)尹 정부 임명 軍 기관장 연속 퇴장…새 정부 1년 만에 완전 교체 수순?"1년 문 두드렸다"…우크라 POW 만난 탈북민 활동가 뒷이야기[155마일]우크라이나 외교장관, 6월 방한 추진…북한군 포로 문제 논의우크라 측 "북한군 포로 강제 송환 없지만…조속한 韓 송환도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