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민간단체와 면담…"모든 절차 단순화는 현실적으로 어려워""포로들, 손목 물어뜯어 자살 시도하기도"북한군자유송환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사무총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장세율 겨레얼통일연대 대표가 지난 7일(현지 시간) 오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전쟁포로 처우조정본부(POW)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POW 페이스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군인도주의국제법POW탈북민유민주 기자 이란 문제 '출구' 앞둔 트럼프, 대북 대화에 다시 관심…갈 길은 멀다北 외무성 연이틀 '말 폭탄'…한미 대적 기조·핵보유국 입지 부각관련 기사유엔 인권최고대표 "북한군 포로, 강제송환금지 원칙 당연히 적용돼야"우크라, '北 포로 한국행' 추진 민간 활동가와 접촉 사실 이례적 공개외교전략정보본부장, 美 차관보 면담…"군축·비확산 공조 논의"조현, G7서 '호르무즈 통항 교란' 언급…"해양안보 핵심 이익"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