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측 "북한군 포로 강제 송환 없지만…조속한 韓 송환도 어렵다"

韓 민간단체와 면담…"모든 절차 단순화는 현실적으로 어려워"
"포로들, 손목 물어뜯어 자살 시도하기도"

본문 이미지 - 북한군자유송환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사무총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장세율 겨레얼통일연대 대표가 지난 7일(현지 시간) 오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전쟁포로 처우조정본부(POW)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POW 페이스 갈무리)
북한군자유송환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사무총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장세율 겨레얼통일연대 대표가 지난 7일(현지 시간) 오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전쟁포로 처우조정본부(POW)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POW 페이스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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