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민간단체와 면담…"모든 절차 단순화는 현실적으로 어려워""포로들, 손목 물어뜯어 자살 시도하기도"북한군자유송환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사무총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장세율 겨레얼통일연대 대표가 지난 7일(현지 시간) 오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전쟁포로 처우조정본부(POW)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POW 페이스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군인도주의국제법POW탈북민유민주 기자 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 사과…"주민 지원·조사 적극 협조"러닝화 사고 셰프 팝업 즐기고…유통가 여름 할인·이색 행사 '풍성'관련 기사李대통령·젤렌스키 "북한군 포로 자유의사 존중…국제법·인도주의적 해결"북한군 포로 한국행 조건은 '우크라 재건 지원'…규모 놓고 협상 줄다리기北포로 송환 왜 늦어지나…"러, 우크라 포로 수천 명과 교환 제안"한·우크라, 북한군 포로 한국행·우크라 재건 지원 논의…접점은 아직유엔 인권최고대표 "북한군 포로, 강제송환금지 원칙 당연히 적용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