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각적인 한국 송환 가능성은 아직 크지 않아우크라이나 국기와 EU기가 펄럭이는 모습. 2023.10.0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북한군포로외교부유민주 기자 통일부, AFC '남북대결' 응원 시민단체에 협력기금 3억원 지원우크라 측 "북한군 포로 강제 송환 없지만…조속한 韓 송환도 어렵다"관련 기사우크라 측 "북한군 포로 강제 송환 없지만…조속한 韓 송환도 어렵다"우크라, '北 포로 한국행' 추진 민간 활동가와 접촉 사실 이례적 공개외교전략정보본부장, 美 차관보 면담…"군축·비확산 공조 논의"김정은 "자폭 못한 이들도 당의 전사"…北 포로 '마음 흔들기' 나섰나김정은 "피로 쓴 북러 동맹의 상징"…北, '러시아 파병군' 기념관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