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율 겨레얼통일연대 대표 겸 북한군자유송환비상대책위원회 사무총장 인터뷰 편집자주 ...155마일은 남북 사이에 놓인 군사분계선의 길이입니다. 이 경계의 실체는 선명하지만, 경계에 가려진 사실은 투명하지 않습니다. 분단의 현실을 직시하되, 경계 너머 북한을 제대로 보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겠습니다.장세율 겨레얼통일연대 대표 겸 북한군자유송환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사무총장이 서울 영등포구 자신의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5.20 ⓒ 뉴스1 김진환 기자지난 7일(현지시간) 북한군자유송환비상대책위원회가우크라이나 국방부 산하 전쟁포로 처우조정본부(POW)와 간담회를 열었다. (POW 페이스북 갈무리)장세율 겨레얼통일연대 대표 겸 북한군자유송환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사무총장이 서울 영등포구 자신의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5.2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155마일북한군인권포로우크라이나러시아국제적십자사유민주 기자 "한글로 브랜드 알린다"…유통업계, 서체부터 패션까지 콘텐츠 확대신세계면세점, 한글날 기념 미디어아트 '한지에 담은 안녕' 선봬관련 기사순천 통해 본 北 경제…평양 너머를 기록한 연구자의 시선 [155마일]"라디오·USB·전단에 멈춰있던 北 정보 유입…시대 변화 맞춰 진화해야" [155마일]무인기 만드는 북한 물품 수집가…그가 북한에 꽂힌 이유[155마일]
편집자주 ...155마일은 남북 사이에 놓인 군사분계선의 길이입니다. 이 경계의 실체는 선명하지만, 경계에 가려진 사실은 투명하지 않습니다. 분단의 현실을 직시하되, 경계 너머 북한을 제대로 보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