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진단…北 '가속페달' 남북관계 운신의 폭 줄어들 수도북한이 개성공단 내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청사를 16일 오후 2시 49분경 폭파했다. 사진은 우리군 장비로 촬영된 폭파 당시 영상 캡쳐. 북한 조선중앙TV는 이날 오후 5시께 긴급 보도를 통해 "개성 공업지구에 있는 공동연락사무소를 완전 파괴시키는 조치를 진행했다"라고 밝혔다. (국방부 제공) 2020.6.16/뉴스1관련 키워드통일부북한남측연락사무소 폭파전문가남북김정은김여정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통일부, '한반도 평화공존' 구체화 착수…4대 평화교류 프로젝트 추진北은 가만 있고 정세는 어려워지자…대통령 '대북정책' 생각 바뀌었나통일부 "北 황강댐 방류 감시 수단 충분…사전 통보에 의존 안 해"北 황강댐 무단 방류 정황…통일부 "사전 통보 없어, 관련 동향 주시"北 "평년 2배 장맛비" 폭우 예보…정부 "접경 지역 댐 방류 동향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