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늘구멍이라도 만들어야"에서 "선의가 플러스인지 고민"…온도차 감지'마이웨이' 고집하는 北·정세도 韓에 유리하지 않아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국가보훈부 2차 업무보고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5 ⓒ 뉴스1 이재명 기자(평양 노동신문=뉴스1)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이재명업무보고조현정동영남북관계한반도비핵화한상희 기자 조현, 통일부의 '4자 대화' 구상 등에 "이상주의적" 정면 반박스틸 대사 남편은 공화거물…'조현 예방' 이례적 동행, 막후 외교 기대(종합)윤주현 기자 상반기 북한이탈주민 63명 입국…지난해 대비 34.4%↓"평화공존 의지 확고"…정동영, 李 '신중론' 확대해석 차단(종합)관련 기사"평화공존 의지 확고"…정동영, 李 '신중론' 확대해석 차단(종합)정동영 "李 대통령, 평화 공존 의지 확인하고 통일부 응원한 것"조현, 통일부의 '4자 대화' 구상 등에 "이상주의적" 정면 반박"우리 선의, 평화에 도움되는지 의문"…李 대통령, 대북정책 톤 조절?(종합)조현 "스틸 美대사와 상견례선 쿠팡·2차 안보협의 논의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