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병상 이상 병원 1105곳 중 119곳 미배치…병원 평균 1.5명최근 5년간 시정명령 2건…이인영 "지속적 점검 필요성 제기"서울 소재의 2차 종합병원을 찾은 환자와 보호자들이 수납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이재명 기자의료진과 환자를 폭력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병원에 보안인력을 의무 배치하도록 법으로 정했지만, 정작 보안인력이 한 명도 없는 의료기관에 119곳에 달했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의료기관보안세브란스병원건강보험심사평가원보안 전담인력의료법임세원이인영강승지 기자 술병 뒤 숨은 문구…30년만에 '음주운전' 경고그림 붙는다[100세건강] 아이 가려움·콧물 달고 산다면 집 안 환경부터 바꿔야관련 기사세브란스 교수 피습, 정부 "병원 안전망 다시 점검"…대책 보완세브란스 교수 피습에 의료계 분노…"안전대책 마련해야"서울시의사회 "의료진 향한 흉기는 국민 생명 향한 흉기"또 병원 흉기난동, 의사 찔렸다…의료진 안전망 구멍 '응급상황'의료데이터도 국가안보…서울대병원, 내년부턴 '정보보호' 공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