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법으론 보안인력 1명 의무인데…119개 병원엔 한 명도 없어

100병상 이상 병원 1105곳 중 119곳 미배치…병원 평균 1.5명
최근 5년간 시정명령 2건…이인영 "지속적 점검 필요성 제기"

본문 이미지 - 서울 소재의 2차 종합병원을 찾은 환자와 보호자들이 수납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이재명 기자
서울 소재의 2차 종합병원을 찾은 환자와 보호자들이 수납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의료진과 환자를 폭력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병원에 보안인력을 의무 배치하도록 법으로 정했지만, 정작 보안인력이 한 명도 없는 의료기관에 119곳에 달했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의료진과 환자를 폭력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병원에 보안인력을 의무 배치하도록 법으로 정했지만, 정작 보안인력이 한 명도 없는 의료기관에 119곳에 달했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 뉴스1 신웅수 기자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 뉴스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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