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병 뒤 숨은 문구…30년만에 '음주운전' 경고그림 붙는다

소주·맥주 용기부터 주류 광고까지 위험성 시각화…9일부터 새 기준
기존 제품은 내년 5월까지 유예…위반 제조·수입업자 최대 징역 1년

본문 이미지 - 과음 경고문구 및 경고그림 표기방법 표준안.(보건복지부 제공)
과음 경고문구 및 경고그림 표기방법 표준안.(보건복지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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