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부용 시신 20구·분야별 교수진 확보 관건…교육병원도 숙제2030년 입학생, 첫 의사 배출 2036년…지역 정착 대책도 필요서울 시내 의과대학의 모습. ⓒ 뉴스1 이호윤 기자의과학과 교수회의에 교수들이 참석하고 있다.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순천대경국대의과대학교수임상실습기초의학기초의학협의회국립의학전문대학원강승지 기자 한·중 전통의학 협력, 경쟁력 강화…AI·데이터 공동연구 추진수도권 쏠림에 지역 환자 생명 위협…정부, 공공의료 판 다시 짠다관련 기사목포대 "전남광주시 추천 탓 국립의대 심사 배제"…집행정지 항고심이만희 "경국대 의대 신설 환영…교육병원 건립·국비 확보 지원"의협 "지역의대 신설 근거 공개해야…기존 수련병원 지원 우선"국민의힘 경북도당 "국립경국대 의대 유치, 도민 노력 결실"'경북 45년 숙원' 국립의대 들어선다…의료 공백 해소까지 과제 산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