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 의대 확정 이튿날 '추천 효력 정지' 실익 공방시 "정부 최종 선정 이뤄져 추천 효력 정지 실익 없어"14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앞에서 국립목포대학교 총학생회 소속 학생들이 의과대학 신설 후보 대학 선정 과정의 공정성 문제를 제기하며 결의대회를 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조수민 기자이수민 기자 '학교폭력 물의' 나주 중학교, 미인가 기숙사 운영…관리도 부실유권자에 감자 39박스…고흥군의원 항소심서 벌금 90만원 '직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