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 경험 공유·연구자 교류 확대…국제표준 개발도기관 협력 구체화…내년에는 중국서 후속 논의 예정정경실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전통의학보건복지부한의학한의약국립중앙의료원국가중의약관리국강승지 기자 수도권 쏠림에 지역 환자 생명 위협…정부, 공공의료 판 다시 짠다종이 동의서·설문지 사라진다…국립암센터, 임상연구 디지털 전환관련 기사복지부 "한의약 AI·디지털 예산 지키지 못해 죄송…추가 확보 노력""한의약 세계화"…탄자니아 대표단 대구한의대 체험의협 "한의사, 검사기기 쓰려면 '의사면허' 따라"…대국민 토론회 제안"중국 70% 비중 전통의학시장, 한국은 1%…'한의학' 위상 되찾아야"[인터뷰]산청군, 동의보감촌 활성화 국회 토론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