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삼성병원, 숨은 림프절 전이 예측 점수 개발…저위험군 음성 예측도 96.1%환자 100명 당 불필요한 광범위 절제술 14건 감소 가능, 표적치료 기회도 고려 유방암 수술 후 팔이 붓는 림프부종은 환자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대표적 합병증이다. 겨드랑이 림프절을 광범위하게 제거하는 수술이 원인이다. 국내 의료진이 불필요한 절제술은 줄이고 숨은 암 전이와 표적치료 기회까지 고려한 예측 모델을 개발했다.이관호 강북삼성병원 교수.(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강북삼성병원성균관의대유방암림프절림프부종겨드랑이강승지 기자 서울보다 충남이 죽음 준비 앞섰다…'웰다잉'도 지역별 양극화"조현병" 한마디에 댓글 부정률 85.7%…정신질환 보도 낙인 우려관련 기사40대 후반 한국 여성, 유방암 발병률 높은 이유…"마른 체형 특성"서울대 휴진 중단, 빅5로 확산하나…연세의대 "중대 변화, 맥락 파악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