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200여명 상경해 결의대회 참가…"대책 없으면 2차 파업"경북대학교병원 노조가 서울대·강원대·충북대병원 노조와 함께 공동 파업에 돌입한 17일 대구 중구 경북대병원 복도에 붙은 파업 지지 안내문 앞으로 의료진이 지나고 있다. 2025.9.1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조합원들이 17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숭례문앞에서 열린 '공동파업 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경북대병원공동파업경북대병원 노조파업국립대병원강원대병원서울대병원공공의료남승렬 기자 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대구 학교급식 식중독 7년간 211명…전국 최다 경기도 8분의 1관련 기사실손보험 가입자가 동네병원 가면 권유하는 '이것'…"잡았다 요놈"4개 국립대병원 '1일 파업' 종료…"요구 거부시 무기한 투쟁""인력 늘려야" 4개 국립대병원 노조 파업…진료공백 없어(종합)서울대병원 노조 파업…병원·복지부 "환자 불편 최소화""환자 줄 3배" "파업한 줄 몰라"…서울대병원 어수선해도 정상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