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환 한양대병원 교수, 유리피판술 시행당뇨발과 골수염, 중증 욕창 등으로 팔다리 절단 위기에 놓였던 환자들에게 다시 걸을 기회를 열어주는 고난도 재건수술이 김연환 한양대병원 성형외과 교수 집도 아래에 1000건을 넘어섰다. 김연환 교수가 수술 집도를 하는 모습.(한양대병원 제공)김연환 한양대병원 성형외과 교수.(한양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유리피판술성형외과한양대병원재건수술강승지 기자 "팔 붓고 굳으면 늦다"…유방암 림프부종, 조기 대응이 관건대학병원 안 남는다…신규 전문의, 동네 병의원으로 몰렸다관련 기사한양대병원, '재건·복원센터' 신설…'수술부터 재건까지 한 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