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 등 시민사회 "지역 공공의료체계 강화 중요 시작점"현장 "정책, 인력 지원 먼저…숙의의 시간과 공간 열어 달라"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13일 광주광역시 동구 전남대학교병원에서 '보건복지부-교육부 공동 주관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에 참석했다. 사진은 간담회에서 발언하는 이형훈 제2차관의 모습.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조합원들이 26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 앞에서 열린 지속가능한 보건의료체계, 공공의료 확충을 위한 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11.2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이관보건복지부국립대병원소관 부처교육부서울대병원공공병원민주노총강승지 기자 非서울권 의대증원 5년간 1930~4200명…"함께 갈 길 찾자"(종합)복지부, 전국 시도 권역책임의료기관에 AI 진료시스템 도입 지원관련 기사권역책임의료기관 최종치료 역량 강화…2030억원 투입최교진 장관 취임 후 첫 업무보고 마무리…지역 균형발전 점검(종합)교육부, 소관·유관기관 업무보고 마무리…지역 균형발전 기여 점검정은경 장관 "급변하는 사회환경 대응…돌봄·의료 국가책임 강화""지역의사제, 공공의대 외에도 '이 이슈' 중요…누락돼선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