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 등 시민사회 "지역 공공의료체계 강화 중요 시작점"현장 "정책, 인력 지원 먼저…숙의의 시간과 공간 열어 달라"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13일 광주광역시 동구 전남대학교병원에서 '보건복지부-교육부 공동 주관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에 참석했다. 사진은 간담회에서 발언하는 이형훈 제2차관의 모습.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조합원들이 26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 앞에서 열린 지속가능한 보건의료체계, 공공의료 확충을 위한 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11.2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이관보건복지부국립대병원소관 부처교육부서울대병원공공병원민주노총강승지 기자 신약 허가받고도 건강보험 23개월 기다려…국민이 꼽은 적정기간은병의원 불법·부당청구 신고한 18명에 4억 7000만 원 포상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새판 짠다…1.26조 투입, 취약지 AI 적극 활용"지역필수공공의료 살리려면 국립대병원 역량 강화·정부 지원 필요"부산대병원 '글로벌허브 메디컬센터' 예타 통과…7065억 투입 전면 재건축[특별기고] 지역 필수 공공의료 + AI기본의료에서 R&D의 중요성경북대병원, 복지부 이관 후 첫 병원장 공모…3명 하마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