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 등 시민사회 "지역 공공의료체계 강화 중요 시작점"현장 "정책, 인력 지원 먼저…숙의의 시간과 공간 열어 달라"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13일 광주광역시 동구 전남대학교병원에서 '보건복지부-교육부 공동 주관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에 참석했다. 사진은 간담회에서 발언하는 이형훈 제2차관의 모습.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조합원들이 26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 앞에서 열린 지속가능한 보건의료체계, 공공의료 확충을 위한 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11.2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이관보건복지부국립대병원소관 부처교육부서울대병원공공병원민주노총강승지 기자 SCL사이언스, 자회사 합병…암 조기진단부터 신약개발까지 한곳에통합돌봄 필요한데 사람, 시설이 없다…"예산 948억 더 늘려야"관련 기사"간호사 1명이 환자 13명 돌봤다"…서울대병원 노조, 28일 파업복지위 27일 종합감사…지역·필수의료부터 복지 사각지대까지KBS·MBC 경영진부터 李·尹 재판까지…여야, 국감 2주차 마지막날도 격돌"사명감으로 버티기도 한계"…지방 국립대병원장들 지원 호소국정감사 사흘째…조작기소·암살자(들) 투자·DMZ 사고 공방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