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수 분당차병원 교수팀, 배꼽 아래 3.5㎝ 한 곳만 절개박동수 차 의과학대 분당차병원 비뇨의학과 교수.(차 의과학대 분당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단일공전립선암로봇수술분당차병원차 의과학과비뇨의학과보조 절개창강승지 기자 “Will Only the Wealthy Benefit From Medical AI?” South Korea and WHO Call for Equitable Access"수술 못 하던 췌장암까지"…삼성서울, 방사선 치료 물질 심는다관련 기사인천세종병원, 비뇨기 질환에도 '다빈치SP'…단일공 로봇수술 확대계명대 동산병원, 비수도권 최초 로봇수술 1만례 달성홍성후 서울성모 교수, 아태 첫 비뇨기 단일공 로봇수술 1000례분당차여성병원, 복부에 구멍 하나 뚫어 난소·담낭 동시치료서울성모병원, 로봇수술 2만건 달성…글로벌 거점 병원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