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외 지역 드문 기록…국내 비뇨기 로봇수술 경쟁력 입증신장 기능 보전·합병증 최소화…단일공 수술 새 가능성 제시서울성모병원 비뇨의학과 홍성후 교수가 지난 3일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초로 단일공(SP) 비뇨기 로봇수술 개인 1000례를 달성하고 의료진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단일공로봇수술신장암서울성모병원비뇨기암전립선암로봇수술천선휴 기자 온열질환자 49명 추가 발생…올여름 누적 환자 4000명 육박눈 사진 한 장으로 치매 위험 예측…국내 연구진 AI 개발관련 기사홍성후 서울성모병원 교수, 혈전 동반한 신장암 고난도 수술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