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후 서울성모 교수, 아태 첫 비뇨기 단일공 로봇수술 1000례

미국 외 지역 드문 기록…국내 비뇨기 로봇수술 경쟁력 입증
신장 기능 보전·합병증 최소화…단일공 수술 새 가능성 제시

본문 이미지 - 서울성모병원 비뇨의학과 홍성후 교수가 지난 3일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초로 단일공(SP) 비뇨기 로봇수술 개인 1000례를 달성하고 의료진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병원 제공)
서울성모병원 비뇨의학과 홍성후 교수가 지난 3일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초로 단일공(SP) 비뇨기 로봇수술 개인 1000례를 달성하고 의료진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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