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 타우와 MOU…알파 다트로 췌장암 치료 가능성 모색암 조직에 방사선 캡슐 삽입…수술 가능한 환자 늘릴 것삼성서울병원은 알파 타우와 지난 22일 췌장암 분야 교류, 협력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우지 소페르 (Uzi Sofer) 알파 타우 대표(왼쪽부터), 김희철 삼성서울병원 암병원장이 체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삼성서울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알파 타우삼성서울병원췌장암방사선 치료상대 생존율알파 입자강승지 기자 “Will Only the Wealthy Benefit From Medical AI?” South Korea and WHO Call for Equitable Access"구멍 하나로 끝냈다"…국내 최초 '순수 단일공' 전립선암 로봇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