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공 로봇수술로 고남도 암 치료 선도…정밀성 극대화 2만번째 환자 하루 만에 회복…"최고의 환경 제공할 것"
11일 오전 서울성모병원 본관 1층 로비 성당 앞에서 이지열 병원장, 김혜경 간호부원장 등 주요 보직자와 전임 로봇수술센터장인 김미란 산부인과 교수, 송교영 위장관외과 교수를 비롯해 홍성후 센터장(비뇨의학과 교수) 등 여러 교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서울성모병원 제공)
2만번째 수술은 김광순 갑상선내분비외과 교수가 집도한 단일공 로봇수술로, 환자는 일차성 알도스테론증(Primary Aldosteronism)으로 오랜 기간 추적관찰 진료 후 단일공 로봇 후복막접근 부신절제술로 치료받고, 수술 후 다음날인 지난달 24일 건강하게 퇴원했다.(서울성모병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