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만 보지 말자"…질환별로 봐야 할 비만 지표 달랐다

강시혁 분당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연구팀
우려 질환이나 위험도 맞춰 다른 지표 살펴봐야

본문 이미지 - 질환별 위험을 가장 잘 보여주는 비만 지표.(분당서울대병원 제공)
질환별 위험을 가장 잘 보여주는 비만 지표.(분당서울대병원 제공)

본문 이미지 - 해당 연구에 참여한 분당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의 강시혁 교수(왼쪽부터), 전세준 전공의, 김선화 선임연구원.(분당서울대병원 제공)
해당 연구에 참여한 분당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의 강시혁 교수(왼쪽부터), 전세준 전공의, 김선화 선임연구원.(분당서울대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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