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시혁 분당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연구팀우려 질환이나 위험도 맞춰 다른 지표 살펴봐야질환별 위험을 가장 잘 보여주는 비만 지표.(분당서울대병원 제공)해당 연구에 참여한 분당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의 강시혁 교수(왼쪽부터), 전세준 전공의, 김선화 선임연구원.(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체질량지수근육량비만국민건강보험공단분당서울대병원강승지 기자 SCL헬스케어-대구보건대, 바이오헬스 전문 인력 양성 박차국가가 만든 '참값'으로 진단검사 신뢰도 높인다…표준화 확대관련 기사"BMI 25가 비만 기준?"…27로 높여도 만성질환 예측력 비슷아시아인 비만, BMI만으로 진단 안돼…합병증 가능성 고려해야인바디, 의료진 대상 웨비나 성료…"체성분 모니터링이 병원 경쟁력"[의학칼럼] '천국의 계단' 채 5분…비만, 운동보다 체중 감량 먼저한미약품, 비만 정복 'H.O.P' 전방위 가동…"치료·관리 전주기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