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등 주요 만성질환 7개 표준 검사법 구축의료비 부담 줄여…소규모 기관 참여 확대 과제대한임상의학회 산학협력이사, 대한진단검사정도관리협회 사업기획차장 등을 맡고 있는 이경훈 분당서울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교수가 병원 내 진단검사실을 소개하고 있다.(질병관리청 제공)이경훈 분당서울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교수가 병원 내 진단검사실을 소개하던 가운데 진단검사 기구 등이 진단검사기계에 놓여있는 모습.(질병관리청 제공)관련 키워드질병관리청진단검사의학과당뇨병당화혈색소분당서울대병원진단검사의학회정도관리만성질환강승지 기자 "AI 의료 혁신, 누구도 소외되지 않아야"…韓·WHO 서울 선언경남 창원 혈액투석실서 C형간염 집단감염…환자 13명·종사자 1명관련 기사18일부터 모든 50대 '4차접종'…거리두기는 안한다(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