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맞춤 에페글레나타이드, 하반기 상용화 기대차세대 다중작용제·디지털 기반 글로벌 경쟁력 확보한미약품 연구원들이 연구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한미약품 제공)/뉴스1한미약품이 비만 치료 분야 경쟁력 확보를 위해 'H.O.P'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한미약품 제공)/뉴스1한미약품 평택 바이오플랜트 내부 모습.(한미약품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한미약품비만H.O.P에페글레나타이드경구용삼중작용제비만 신약황진중 기자 명노현 LS 부회장 "해마다 1.5조 현금 창출…자체 투자 여력 충분"구자균 회장 "'초 슈퍼 사이클' 시대,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관련 기사한미약품, 매출 1조5475억·영업익 2578억…창사 이래 최대 규모2026년 비만약 전쟁 총력전…'주사제' 굳히고 '경구제' 띄운다'국산 1호 비만 신약' 화려한 부활…한미약품 '에페글레나타이드' 허가 추진국산 비만약 시대 오나…한미약품 '에페글레나타이드'에 쏠린 눈한미약품, 3분기 만에 누적 매출 1조1100억 돌파…영업이익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