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사회적 재난 규정, 범부처·지자체 대응 긍정적""상담인력 소진, 이직 심각…시군구 책임도 강화돼야"서울 마포대교에 SOS 생명의 전화가 놓여 있다. ⓒ 뉴스1 오대일 기자한성숙 국무총리가 1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자살예방정책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10.12 ⓒ 뉴스1 이종덕 기자서울 마포대교에 '한번만 더 동상'이 놓여 있다.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자살예방총리생명의전화자살률강승지 기자 "폐암인 줄 알았는데 기생충"…생식 즐기다 '폐흡충증' 날벼락전립선암 수술 후 재발, 방사선치료 횟수 줄여도 암 억제 효과 비슷관련 기사정부, 자살예방기본계획 법정 계획 격상…국가 차원 대응실 신설한다"서로의 안부를 묻는 것부터"…전국에 울린 자살예방 메시지李 "자살자 감소, 가장 큰 성과"…정부 1년여간 총력 대응 빛났다생명보험재단, '말자할매'가 고민 상담해 주는 'SOS고민말자' 공개정부, 자살 긴급대응체계 개편·자살장소 관리·경제적 위기자 지원 대책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