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재난 규정·정책 대전환 주문 1년만 지속 감소생명존중희망재단 등 일선 현장, 민간도 분주히 노력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 뉴스1 허경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서울 양천구청에서 열린 민관합동 자살예방 전략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자살예방자살자이재명생명존중희망재단보건복지부도영생명존중강승지 기자 자살률 33.3% 경감, 정부 책임 확대…환영 속 "인프라 확충 절실""폐암인 줄 알았는데 기생충"…생식 즐기다 '폐흡충증' 날벼락관련 기사자살사망 10개월 연속 감소세…명절에도 109 상담체계 유지韓총리 "올 상반기 자살 10% 이상 줄었다…모든 수단 총동원"오늘은 자살예방의 날…목숨 살리기 위한, 끊김없는 관심 절실자살 연 1000명 줄일 수 있을까…긴급상황 24시간 개입 밀착관리모든 자살관련 긴급상황에 개입·지원…24시간 대응체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