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소세에도 안심 못 해…빈곤·채무까지 살피고, 신청주의 극복자살예방의 날 기념식…고성균 승강기안전공단 이사장 등 수상25일 서울 마포대교에 SOS 생명의 전화가 놓여 있다. 2025.9.25 ⓒ 뉴스1 안은나 기자제6차 자살예방기본계획(안)의 추진방향.(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자살예방승강기안전공단보건복지부이재명강승지 기자 [단독] 밥 못 먹어 병원 간 사람 4년 새 25%↑…노인에 몰렸다남의 건강보험으로 간암 치료 105회…명의도용 환수율 39% 그쳐관련 기사오늘은 자살예방의 날…목숨 살리기 위한, 끊김없는 관심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