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석 서울아산병원 교수팀, 3상 임상연구 발표서울아산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의료진이 전립선암 환자에게 방사선치료를 시행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서울아산병원 제공)김영석 서울아산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교수(왼쪽부터), 송영주 전문의와 박원 삼성서울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교수.(서울아산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전립선암방사선치료서울아산병원삼성서울병원방사선종양학과강승지 기자 "폐암인 줄 알았는데 기생충"…생식 즐기다 '폐흡충증' 날벼락How Digital Therapy for TMJ Disorders Transforms Patient Behavior: Key Findings from 2026 Study관련 기사암 환자 8명 중 1명, 서울아산병원서 치료…성과 담은 책 발간'꿈의 암치료' 양성자·중입자 눈독 들이는 병원들…장단점 달라[르포]국내 2대 '3㎜ 양성자빔'…"부작용 최소, 소아암 효과 커"[100세건강] 골절까지 부르는 '폐암'…항암 복병 '뼈 전이 합병증'서울아산, 방사성의약품 암 치료 '테라노스틱스 센터' 국내 첫 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