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소자궁암·뇌종양·담도췌장암·혈액암 더해진료 투명성·의료 질 향상…세계 치료 선도송시열 서울아산병원 암병원장(사진 왼쪽)을 비롯한 병원 의료진이 센터별 암 치료 성과와 향후 운영 계획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서울아산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아산병원송시열방사선종양학과암뇌종양혈액암강승지 기자 콩고·브라질·중국 장쑤성 등 4분기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조정"추석이라고 벌컥벌컥 마셨다간"…멀쩡하던 심장도 '덜컥'관련 기사서울아산병원, '젊은 암 극복' 심포지엄 개최…지원 방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