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등록 환자 약 800명…유전체상 변이 보유자 2만 6000명 추정진단 전 30% 다른 사구체신염 분류…세브란스 교수진 "확인 당부"혈뇨나 단백뇨가 반복되고 가족 중 콩팥병 환자가 있다면 유전성 콩팥병인 '알포트 증후군'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소아신장과의 이금화(왼쪽부터)·박평강 교수.(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세브란스신장콩팥병알포트 증후군대한신장학회혈뇨단백뇨난청강승지 기자 "최중증 외상환자 위한 치료망, 아주대·원주세브란스에 구축"[100세건강] "갱년기, 무조건 참지 마요"…호르몬 치료도 재조명관련 기사신장이식 후 보존, 혈압관리 중요…잘 관리하면 저하 위험 53%↓투석환자 안전 좌우하는 칼륨, 집에서도 바로 확인한다메디웨일, 美심장협회서 '망막 AI 심혈관-콩팥-대사질환' 관리 제시젊을 때 심혈관 건강관리, 중년 이후 심뇌혈관 위험 낮춘다메디웨일, 美심장협회서 '심혈관·콩팥질환 예측 AI' 논문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