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누적 심혈관 건강점수 높을수록 중년 이후 심뇌혈관·신장질환 위험 70% 낮아심혈관 건강을 더 높은 수준으로 더 오래 유지할수록 누적 효과 뚜렷(세브란스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세브란스심혈관심뇌혈관구교운 기자 [단독] 살균 맥주는 되고 막걸리는 안 된다?…기한 표시 다른 잣대마약류 잡겠다던 50명 특별감시단…44명은 '투잡' 뛴다관련 기사"한 곳에서 꾸준히 진료받을수록 사망, 심뇌혈관질환 위험 줄어"국산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자존심 지킨 '로수젯'[약전약후][100세건강] "호미로 막을 것, 가래로 막지 않게"…뇌졸중 재발관리 중요"폐경 전 자궁절제술 받은 여성, 뇌졸중 발생률 30% 높아"[인사] 연세대학교 의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