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끝 채혈로 1분 만에 칼륨 측정…투석환자 40명에서 정확도 확인유태현 세브란스병원 교수 "응급 상황으로 이어지기 전 대응할 수 있어"박철소 세브란스병원 신장내과 교수·유태현 교수(왼쪽부터)/세브란스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말기콩팥병세브란스박철호신장내과유태현김규빈 기자 난치성 질환 연구 지원…미래엔 그룹, 가톨릭중앙의료원에 2억 원 후원경희대병원 "고관절·무릎·어깨·백내장 수술 '국내 상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