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만7000명 중 32만3000명만 의료현장에…OECD 평균 밑돌아"과중한 업무·열악한 환경·낮은 보상체계 원인"(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대한간호협회간호사경력단절구교운 기자 신약 진입장벽 높은데…강세찬 과제 '中매출 1.5조' 장밋빛 전망Blood Proteins May Offer Clues to Alzheimer's Antibody Treatment Benefits and Side-Effect Risks관련 기사간호사 지역격차 심각…"근무환경 개선, 경력단절 간호사 재교육 필요"매년 신규 간호사 수 60%만큼 경력 떠난다…"근무여건 악화""퇴근하면 발이 퉁퉁 악순환 반복…신규 간호사 3년도 못 버텨"서울시 성평등상 대상에 '한국여성변호사회' 선정[기고]젊은 간호사 현장 떠나게 만드는 3교대 근무 이제는 바꿀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