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만7000명 중 32만3000명만 의료현장에…OECD 평균 밑돌아"과중한 업무·열악한 환경·낮은 보상체계 원인"(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대한간호협회간호사경력단절구교운 기자 정은경 "담뱃값 인상 검토 안해…10년 계획 방향일 뿐"제34회 JW중외박애상에 신응진 순천향대부천병원 교수관련 기사매년 신규 간호사 수 60%만큼 경력 떠난다…"근무여건 악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