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노동부·병협 등 '일하고 싶은 안전한 병원 만들기' 협약괴롭힘이 다수 접수된 중소병원 14곳 점검 중…신고체계 확충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간호사들이 이동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김진환 기자의료현장은 환자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직무 특성상 업무강도와 책임 수준이 높고 종사자들이 지속적인 긴장과 심리적 부담(스트레스)에 노출되기 쉬운 만큼, 보건·복지 분야는 직장 내 괴롭힘 문제가 상대적으로 두드러지는 업종이다. 관련 키워드근무환경괴롭힘인하대병원삼육부산병원정은경김영훈대한병원협회대한간호협회강승지 기자 통합돌봄 전면 시행됐는데 읍면동 현장 전담인력 3%뿐스무살부터 700번 팔 걷었다…65세 홍준호씨의 45년 헌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