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움? 병원이 안전해야 환자도 안전"…'직장내' 괴롭힘 대응 강화한다

복지부·노동부·병협 등 '일하고 싶은 안전한 병원 만들기' 협약
괴롭힘이 다수 접수된 중소병원 14곳 점검 중…신고체계 확충

본문 이미지 -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간호사들이 이동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김진환 기자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간호사들이 이동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의료현장은 환자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직무 특성상 업무강도와 책임 수준이 높고 종사자들이 지속적인 긴장과 심리적 부담(스트레스)에 노출되기 쉬운 만큼, 보건·복지 분야는 직장 내 괴롭힘 문제가 상대적으로 두드러지는 업종이다.
의료현장은 환자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직무 특성상 업무강도와 책임 수준이 높고 종사자들이 지속적인 긴장과 심리적 부담(스트레스)에 노출되기 쉬운 만큼, 보건·복지 분야는 직장 내 괴롭힘 문제가 상대적으로 두드러지는 업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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