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협회 심리상담 지원…"단순 출범 아닌 강력 선언"조직문화 등 구조적 문제, 간호협회 차원서 정책 대응간호사 2명 중 1명이 현장에서 폭언이나 폭행 등을 경험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오자 대한간호협회가 21일 간호사의 정신건강과 인권 보호를 위한 '간호사 심리상담 전문가단'을 출범했다.(대한간호협회 제공)간호사 2명 중 1명이 현장에서 폭언이나 폭행 등을 경험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오자 대한간호협회가 21일 간호사의 정신건강과 인권 보호를 위한 '간호사 심리상담 전문가단'을 출범했다.(대한간호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인권침해폭언폭행대한간호협회간호사신경림강승지 기자 "신고해도 소용없다"…간호사 10명 중 4명 인권침해, 76%는 침묵"더 주세요"…상비약 한번에 여러개 판 약국·가게 무더기 적발관련 기사인권위 "교도소 재소자에 과도한 보호장비 사용은 인권침해"인권위원장 "보완수사권 폐지, 대체 체계 충분히 논의해야"'장윤기 사건' 광주 광산서, 과거엔 '진술강요'…인권위 시정 권고스포츠윤리센터, 종별체조선수권대회 현장서 인권 점검맘모스빵 식고문, 목욕탕서 '얼차려' 성적 수치심…공사 교관의 만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