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협회 심리상담 지원…"단순 출범 아닌 강력 선언"조직문화 등 구조적 문제, 간호협회 차원서 정책 대응간호사 2명 중 1명이 현장에서 폭언이나 폭행 등을 경험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오자 대한간호협회가 21일 간호사의 정신건강과 인권 보호를 위한 '간호사 심리상담 전문가단'을 출범했다.(대한간호협회 제공)간호사 2명 중 1명이 현장에서 폭언이나 폭행 등을 경험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오자 대한간호협회가 21일 간호사의 정신건강과 인권 보호를 위한 '간호사 심리상담 전문가단'을 출범했다.(대한간호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인권침해폭언폭행대한간호협회간호사신경림강승지 기자 소독업 양도·양수 간소화…1만여개 업체 운영 안정성 높아져"10분의 충동이 생사 가른다"…김선민 '생명의 울타리 3법' 발의관련 기사"정읍 돼지농장 이주노동자 폭행·협박…인권·생명권 보장하라""전공수의사, 근무강도 비해 수면시간 부족…폭언·욕설 경험 40%"인권위 "구치소 독방에 중증장애인 수용 시 특별 보호조치 필요"'숫자 없는 집단' 경계선지능인…"자립 위한 국가 책임 명문화 해야"제도·돌봄 공백 속 '경계선지능인' 가둔 가스라이팅의 굴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