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국가병원 넘어 연구·산업까지 집적해야"빅5 입원환자 60.8% 비서울 거주…"지역완결형 의료 필요"지난 1일 국립의전원 전북 남원 설립 결정 발표 후 박희승 의원을 비롯한 전북 지역 국회의원들이 환영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박희승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상공에서 드론으로 촬영한 전북 남원시 국립의전원 예정 부지 전경(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국립의전원박희승유승훈 기자 순창군, '하반기 대학생 생활지원금' 신청 접수…6~23일박희승 "전국 산단 중 전북 6.6%…공공기관 이전 전북 우선 고려돼야"관련 기사[오늘의 국회일정] (1일, 목)국립의전원 어디로 가나…남원·서울 맞붙은 입지 논쟁 이번주 결론양충모 시장 "정부예산안에 남원 미래성장동력 알차게 확보"'원팀' 전북도·전북 국회의원, 지역 핵심 현안 해결 한 목소리박희승 "마사회 이전 전북이 최적지"…'광역 말산업 클러스터'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