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의대에서 선발하는 지역의사…국립의전원은 별도 학교 설립학비 지원·의무복무는 공통…근거법과 양성 방식 달라이형훈 보건복지부 2차관.ⓒ 뉴스1 이종덕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지역의사제국립의전원남원구교운 기자 국립의전원, 남원에 짓는다…2034년 첫 의사 배출(종합)국립의전원, 남원에 들어선다…정원 100명·2029년 개교(상보)관련 기사"공공의대는 우리 지역에"…전북·인천·전남·경북 유치전 가열국립의전원법 10일 본회의 처리될 듯…전북남원 캠퍼스 유력검토남원 '공공의전원' 설립 법안, 국회 법사위 통과전국대학 '달아오른' 의대 유치전…정부 선택 언제 어디에?전북자치도의회, 공공의대 법안 21대 국회서 조속 처리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