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대학 '달아오른' 의대 유치전…정부 선택 언제 어디에?

의원·도지사·총장 국감서 호소…경북·인천·전남·전북·충남 언급
정부 '의대없는 지역' 설치 검토…의사추계위 지역별 추계 격론

본문 이미지 - 7월 2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6학년도 수시대학입학정보박람회를 찾은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의대 입학 상담을 받고 있다. 2025.7.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7월 2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6학년도 수시대학입학정보박람회를 찾은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의대 입학 상담을 받고 있다. 2025.7.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전라남도 국립의대 신설 정부추천용역 추진사 관계자가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국립의대 설립방식(안) 추진상황 설명 등 ‘전남 국립의대 설립방식 선정을 위한 1차 도민 공청회’를 진행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2024.8.8/뉴스1 ⓒ News1 전원 기자
전라남도 국립의대 신설 정부추천용역 추진사 관계자가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국립의대 설립방식(안) 추진상황 설명 등 ‘전남 국립의대 설립방식 선정을 위한 1차 도민 공청회’를 진행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2024.8.8/뉴스1 ⓒ News1 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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