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태아심장센터 개소…태아치료센터 경험 기반산전 진단부터 분만에 출생 후 치료까지 유기적 연계서울아산병원은 태아 심장질환을 전담으로 진료하는 태아심장센터를 지난 23일 개소했다. 사진은 서울아산병원 이미영 태아심장센터소장, 원혜성 태아치료센터소장(왼쪽부터)이 태아의 심장 정밀초음파 검사 결과를 보며 치료 계획을 논의하고 있는 모습.(서울아산병원 제공)서울아산병원은 태아 심장질환을 전담으로 진료하는 태아심장센터를 23일 개소했다. 사진은 이미영 태아심장센터소장, 원혜성 태아치료센터소장(뒷줄 왼쪽 첫 번째, 세번째)을 비롯한 의료진이 태아심장센터 개소를 기념하며 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서울아산병원 제공)관련 키워드태아심장센터태아치료센터산부인과서울아산병원심장기형강승지 기자 "한 국가 힘만으론 못 막는다"…韓 '다음 팬데믹' 공조 나섰다정동원 팬덤의 특별한 '덕질'…직접 구운 빵, 80세대에 나눔관련 기사"작은 생명 포기하지 않는다"…서울성모 선천성질환 협진 3000례"저도 아기 가질 수 있나요"…판막질환 산모에 희망 준 '이 병원'GE헬스케어, 대구서 '볼루손 데이'…산부인과 초음파 교육 강화"이 환자 위험합니다" AI가 알린다…'스마트병원' 진화하는 서울아산병원 [K-메디컬리포트]서울성모병원, 고위험 산모·신생아 진료 거점될 '권역 센터' 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