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만 준비하면 반쪽…가족력·기저질환·감염·예방접종 점검"35세 이상 6개월·35세 미만 1년 지나도 안 되면 난임 상담"지난 추석 연휴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로부터 이런 질문을 받고 임신을 결심한 부부라면 이제부터는 임신 준비에 나서야 한다. 부부 모두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생활 습관을 바로잡아 건강한 임신을 위한 환경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임신 시기를 정할 때는 여성의 나이도 고려해야 한다.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오수영·성지희 교수와 임상역학연구센터 측의 연구 결과, 첫아이를 낳는 나이가 많아질수록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일부 합병증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삼성서울병원고려대 구로병원산모임신부난임예방접종여성가임력강승지 기자 추석 24시간 상담 '아이안심톡' 253건 이용…평소보다 2배 증가"죽음 앞에서도 항생제 쓴다"…말기암 환자 사용 되레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