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센터 설립 후 3067건 협진…14개 진료과 30여 명 전문의 참여산전 진단부터 분만·수술·재활까지…출생 후 성장·발달도 장기 관리서울성모병원 선천성질환센터 의료진이 출산 전 태아의 선천성질환이 의심되는 산모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다학제 대면 진료를 시행하고 있다. (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성모병원선천성질환센터천선휴 기자 동네의원서 건강관리까지…'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본격 시동'장 지키는 항체'가 간 염증 키웠다…알코올성 간질환 새 기전 규명관련 기사서울성모병원, '성 니콜라스 어린이병원' 개원서울성모병원, 수도권 유일 복지부 '권역 모자의료센터'로 선정자연임신 다섯쌍둥이 모두 건강하게 퇴원…'넷째' 새별이 입원 끝분자유전검사, 선천성유전질환 검출률 19.8%…"일반검사 3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