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센터 설립 후 3067건 협진…14개 진료과 30여 명 전문의 참여산전 진단부터 분만·수술·재활까지…출생 후 성장·발달도 장기 관리서울성모병원 선천성질환센터 의료진이 출산 전 태아의 선천성질환이 의심되는 산모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다학제 대면 진료를 시행하고 있다. (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성모병원선천성질환센터천선휴 기자 [인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폭염에 하루 239명까지 늘었던 온열질환자, 이틀 연속 20명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