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30년 기록 발표…산모 사망 사례 0건과학적 근거 마련 "더 많은 기적 만날 기회 생겼다"삼성서울병원은 박성지 이미징센터장(순환기내과 교수)과 오수영 모아집중치료센터장(산부인과 교수) 그리고 신혜영 강북삼성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연구팀이 지난 30년 동안 판막질환 환자의 출산을 도운 기록을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삼성서울병원 제공)삼성서울병원의 박성지 이미징센터장(순환기내과 교수·왼쪽부터)과 오수영 모아집중치료센터장(산부인과 교수) 그리고 신혜영 강북삼성병원 순환기내과 교수.(삼성서울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심장판막질환삼성서울병원산부인과대한의학회강북삼성병원순환기내과태아강승지 기자 노바티스, 韓에 1400억 투자…방사성 리간드 치료제 생태계 구축복지부 "환자 안전, 인권 조화 이루는 정신의료환경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