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정은경저소득층지원현장점검임용우 기자 이창용, 퇴임 다음날 한은 고문…월 700만원 받지만 자문기록 '無'올해 韓 성장률 전망 3%대…반도체 호황 쏠림은 '숙제'관련 기사복지부 내년 예산 148.8조, 전년比 8.2%↑…생계·의료·돌봄 강화정은경 "기초연금 개편안 8월 말·9월 초 발표…하후상박 추진"복지부, 폭염 비상대책본부 가동…"취약계층 보호에 총력 대응"정부, 내년 중위소득 6.70% 인상 '역대 최대'…"K자형 양극화 대응"복지부, 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복지급여는 신청 없이 찾아서 지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