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 가구 692만 9885원·1인 가구 273만 6042원…3년 연속 6%대생계급여 4인 최대 221만 7563원…산정방식 6년 만에 개편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 80차 중앙생활보장위원회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7.28 ⓒ 뉴스1 김명섭 기자(복지부 제공)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 80차 중앙생활보장위원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7.28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중위소득양극화k자생계급여교육급여산정방식임용우 기자 복지부, '노인일자리 주간' 운영…우수기관 시상·정책 논의[이번주 경제] ADB도 韓성장률 3%대 높이나…금융안정 상황 공개관련 기사[전문]김기현 "80년대 구국의 강철대오, 이제 '이권·세습'의 강철대오 돼"[바이든 시대 개막] 미국도 산업·계층별 'K자형 양극화' 화두로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