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에서 약사·약대생 등 5000여명 모여 집회업계·환자 "관련 논의 더 미룰 수 없어" 지적도대한약사회가 지난 9일 청와대 앞에서 진행한 기자회견. 권영희 약사회장(가운데)이 투쟁 선포문을 낭독하고 있다.(대한약사회 제공)한 약국에서 약사가 입고된 비만치료제 '삭센다'를 정리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약사회약배송건강보험비대면진료강승지 기자 서울보다 충남이 죽음 준비 앞섰다…'웰다잉'도 지역별 양극화"조현병" 한마디에 댓글 부정률 85.7%…정신질환 보도 낙인 우려관련 기사비대면진료 약처방 7일은 짧고 30일은 길다…시행 앞두고 평행선비대면진료 초진 약 처방 1주일 이내…의약계, 업계 모두 반발미프진·약배송부터 연금까지…복지위 국감 개막'미프진 도입' 현대약품 대표, 복지위 국감 참고인으로 나선다"약배송 논의하자"…비대면진료 업계, 약사회에 대화 참여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