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에서 약사·약대생 등 5000여명 모여 집회업계·환자 "관련 논의 더 미룰 수 없어" 지적도대한약사회가 지난 9일 청와대 앞에서 진행한 기자회견. 권영희 약사회장(가운데)이 투쟁 선포문을 낭독하고 있다.(대한약사회 제공)한 약국에서 약사가 입고된 비만치료제 '삭센다'를 정리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약사회약배송건강보험비대면진료강승지 기자 장애인 병·의원 이용 문턱 낮춘다…복지부, 이대목동병원 점검청소년 흡연자 80.2%, 가향담배로 시작…중독 우려·대책 시급관련 기사이만희 "약배송, 음식배달처럼 봐선 안돼…환자안전 절차 필요"10만 약사·약대생, 20일 광화문 총집결…"약 배송 확대 반대"전국 약사들 발끈…"환자 안전 내팽개친 약 배송 확대 철회"(종합)"약 배송, 국민 안전 내팽개친 특혜"…약사회, 총력 저지 선포'성분명처방' 의·약 공방 격화…서울시醫 "환자동의 없인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