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 자체는 반대 안 해…제도적 기반 마련이 우선""5년째 입법 공백…환자 안전·의료인 보호 장치 갖춰야"지난 2017년 11월 오후 서울 중구 정동길에 페미니즘 활동 단체 페미당당이 '낙태죄' 폐지를 주장하며 모형 미프진(낙태약) 자판기를 설치해 약물적 임신중단법을 소개하고 있다. ⓒ 뉴스1 관련 키워드미프진임신중지약임신중지약미프진천선휴 기자 독감 환자 감소세 꺾였다…"어린이·고령층 예방접종 서둘러야"위생용품 리필판매업·소분업 신고 준비 돕는다…설명회 개최관련 기사여성·의료계 '미프진' 도입에 "원내 처방·조제 철회돼야…급여화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