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 자체는 반대 안 해…제도적 기반 마련이 우선""5년째 입법 공백…환자 안전·의료인 보호 장치 갖춰야"지난 2017년 11월 오후 서울 중구 정동길에 페미니즘 활동 단체 페미당당이 '낙태죄' 폐지를 주장하며 모형 미프진(낙태약) 자판기를 설치해 약물적 임신중단법을 소개하고 있다. ⓒ 뉴스1 관련 키워드미프진임신중지약천선휴 기자 K-의약품 태국 진출 지원…식약처·업계 '원팀' 출격식약처, 글로벌 화장품 규제 논의 이끈다…초대 의장국 선출관련 기사가짜 약 판치는 '미프진'…대통령 지시에 7년 표류 끝내고 도입(종합)'먹는 임신중지약' 미프진 내년 1분기 도입…첫 2년 병원 처방·조제韓총리 "임신 9주 이하 '미프진' 도입 추진…초기 2년 병원서 처방·조제"이만희 "약배송, 음식배달처럼 봐선 안돼…환자안전 절차 필요"'미프진 도입' 속도내는 정부…관건은 의료계·종교계 설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