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세 폭탄에 '지역의료' 문닫을 판…국회, 잇따라 구제법 내놔

41년 된 산부인과 병원 세금 40억→330억 불어
병원협회 "일률적 제외 부당"…향후 협의 주목

본문 이미지 - 수십 년간 지역 주민의 입원·수술과 필수의료를 책임져 온 개인병원들이 상속 과정에서 거액의 세금을 떠안을 처지에 놓였다. 정부가 병원을 가업상속공제 대상에서 제외하면서다. 병원계는 서비스에 필요한 전문기술과 경영 노하우, 고용 유지의 가치를 외면한 조치라며 반발하고 있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수십 년간 지역 주민의 입원·수술과 필수의료를 책임져 온 개인병원들이 상속 과정에서 거액의 세금을 떠안을 처지에 놓였다. 정부가 병원을 가업상속공제 대상에서 제외하면서다. 병원계는 서비스에 필요한 전문기술과 경영 노하우, 고용 유지의 가치를 외면한 조치라며 반발하고 있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병원 가업승계 관련 상속세 및 증여세법 개정 추진 현황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병원 가업승계 관련 상속세 및 증여세법 개정 추진 현황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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