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서영석 "한의·양의 일원화 물꼬…K-메디신, 세계 이끌 역량"

"통합돌봄 예산 914억으로 부족…내년 최소 3000억 필요"
"임신중지약 심사·입법 병행…약 배송 전면 확대는 신중해야"

본문 이미지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서영석 의원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신웅수 기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서영석 의원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서영석 의원은  21일 뉴스1과 인터뷰에서 통합돌봄과 관련 "통합돌봄은 복지 패러다임을 바꾸는 일로 찔끔찔끔 투자해서 해결할 수 없다"며 "복지위에서는 내년도 예산이 최소 3000억 원 이상은 돼야 한다고 주장한다"고 말했다.ⓒ 뉴스1 신웅수 기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서영석 의원은 21일 뉴스1과 인터뷰에서 통합돌봄과 관련 "통합돌봄은 복지 패러다임을 바꾸는 일로 찔끔찔끔 투자해서 해결할 수 없다"며 "복지위에서는 내년도 예산이 최소 3000억 원 이상은 돼야 한다고 주장한다"고 말했다.ⓒ 뉴스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서영석 의원은 지난 21일 뉴스1과 인터뷰에서 임신중지약 도입과 관련 "불법 유통되는 현실이 오히려 국민 건강을 해치는 만큼 형법과 모자보건법을 정비하고 임신 주수 등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기준을 국회가 정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뉴스1 신웅수 기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서영석 의원은 지난 21일 뉴스1과 인터뷰에서 임신중지약 도입과 관련 "불법 유통되는 현실이 오히려 국민 건강을 해치는 만큼 형법과 모자보건법을 정비하고 임신 주수 등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기준을 국회가 정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뉴스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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