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 넘어 빈곤·채무까지…이달 중 6차 기본계획 발표전문가 "정책효과 검증해야…지자체 협력·처우 개선 당부"제6차 자살예방기본계획.(보건복지부 제공)자살예방 대국민 인식조사 결과 "자살은 노력하면 막을 수 있고,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인식이 2023년 61.7%에서 올해 73.2%로 11.5%p 증가했다.(보건복지부 제공)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자살률정신건강보건복지부사회 안전망빈곤채무한국보건사회연구원강승지 기자 남의 건강보험으로 간암 치료 105회…명의도용 환수율 39% 그쳐"AI 돌봄, 기술 개발 넘어 수요자 중심 생태계 필요"관련 기사[인터뷰] 김교흥 "자살예방예산, 교통안전의 240분의 1…국가 기금 설치해야"자살률 33.3% 경감, 정부 책임 확대…환영 속 "인프라 확충 절실"자살률 2030년까지 18.9명으로 낮춘다…범정부 총력 대응(종합)자살예방, 복지부 넘어 범정부 책임으로…매월 점검하고 성과 공개10대 자살률 역대 최고…성평등부 '청소년안전망' 확대해 정신건강 위기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