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 넘어 빈곤·채무까지…이달 중 6차 기본계획 발표전문가 "정책효과 검증해야…지자체 협력·처우 개선 당부"제6차 자살예방기본계획.(보건복지부 제공)자살예방 대국민 인식조사 결과 "자살은 노력하면 막을 수 있고,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인식이 2023년 61.7%에서 올해 73.2%로 11.5%p 증가했다.(보건복지부 제공)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자살률정신건강보건복지부사회 안전망빈곤채무한국보건사회연구원강승지 기자 "화상 흉터로 손가락도 못 펴던 몽골 환아 4명에 무료수술"고려대안암병원, 정신건강 입원학생 학교 운영…배움까지 지원관련 기사"서로의 안부를 묻는 것부터"…전국에 울린 자살예방 메시지자살률 줄었지만 갈 길 멀다…"'신청주의' 뜯어고쳐야"日, 자살시도자 사례관리에 건보 적용…재시도 위험 절반 낮췄다[인터뷰] "자살 감소? 청년·청소년은 늘었다…20년 내다본 정책 필요""누구도 홀로 남겨지지 않도록 생명안전망 구축에 역량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