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 한강성심병원·한림화상재단, 몽골서 진료협력서동국 한림대한강성심병원 성형외과 교수가 몽골국립외상센터에서 화상 후 반흔구축이 남은 소아환자를 수술하고 있다.(한림대의료원 제공)허준 한림대한강성심병원 병원장(한림화상재단 이사장)이 몽골국립외상센터에서 현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화상치료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한림대의료원 제공)관련 키워드한림화상재단몽골국립외상센터울란바토르성심병원한강성심병원화상재건수술반흔구축강승지 기자 "AI가 불러올 바이오 혁신"…글로벌 빅파마·정부 수장들 총집결"은퇴 후 찾은 진료실…지역 주민 일상 다시 잇고 보람도 찾아"관련 기사한림화상재단, 몽골 보건부와 현지 화상환자 치료·의료교류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