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별 치료·사례관리 결합…"한일 협력해 동아시아 자살률 낮춰야"홍콩 연구진 "정부 재정지원과 온·오프라인 지지체계 구축 필요"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 제9회 국회자살예방포럼 국제세미나'.(김교흥 의원실 제공)관련 키워드국회자살예방포럼김교흥구교운 기자 입양 기다리는 아이 3명 중 2명 시설에…"결연에만 평균 361일"New Predictive Model Distinguishes Skin Cancer Types: Bowen's Disease vs. Actinic Keratosis관련 기사[인터뷰] 김교흥 "자살예방예산, 교통안전의 240분의 1…국가 기금 설치해야"韓총리 "올 상반기 자살 10% 이상 줄었다…모든 수단 총동원"자살로부터 한 사람 지키는 예산 226만 원에 불과…예방기금 절실'국회 자살예방대상 시상식'…97개 기관·단체·개인 포상자살시도자 사후관리, 조기개입…외국서 배우는 자살예방 노력